Skip to content
287-86-trans
뉴스 | 교육 | 이민·법률 | 머니 | 기타 칼럼

게시판 사용 시 문제·불편 접수 = housamotexas@gmail.com

글보기
제목외국환 거래 - (2) 해외송금 및 외국환 거래에 대한 이해2022-09-23 18:24
작성자
첨부파일1 최수곤.jpg (72.6KB)

이번에는 송금 케이스별로 유의해야 할 점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래 내용 잘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재외동포의 국내재산 반출의 경우

송금한도 제한 없음 (증빙 제출시)

10만불까지는 해외이주비로 증빙없이 송금 가능하나 10만불 초과시는 “예금 등 자금 출처 확인서”가 필요하다. 부동산을 5년이내 처분시는 “부동산 매각 자금 확인서”를 제출시는 즉시 송금 가능하다. 부동산 처분후 5년이 경과한 경우는 “예금 등 자금 출처 확인서”가 필요하다.

*급여 소득자 이외 사업자의 경우 “예금 등 자금 출처 확인서” 발급에 장시간이 걸리므로 관할 세무서에 확인요함

*외국국적 취득자(시민권자)의 경우 국내부동산을 상속, 유증에 의해 취득한 경우는 입증할 수 있는 서류(세금완납 등) 제출시 송금 가능함.

 

비거주자의 한국 부동산 취득

송금한도 제한 없음

시민권자는 부동산 취득을 위해 송금시는 외국환 거래법에 따라 외국환은행장에게 “부동산 취득신고”를 해야 한다. (영주권자는 제외)

 

한국 거주자의 해외 부동산 취득

- 송금한도 제한 없음, 최대 10만불(계약금 등) 사전 신고후 송금 가능

- 투자용으로 취득시는 임대계약 가능하며 매 2년마다 보유사실 확인 서류 제출

- 거주용으로 취득시는 임대 불가능하나 임대시 임대료에 대해 신고 의무 없음, 거주 주택 1건 제한, 매 2년 마다 보유사실 확인 서류 제출

 

해외 직접투자

- 송금한도 제한 없음

- 해외 법인 지분을 10% 이상 소유할 목적 , E2 / E1 & EB-5  비자 등의 소지자

- 대상제외 : 비거주자(해외 체류 영주권자, 시민권자), 조세 체납자, 신용불량자, 해외이주 수속중인자, 비영리법인

* 해외송금 100만불 이상 - 매년 회계기간 종료후 5개월내에 연간사업실적 보고서를 해외직접투자신고 은행에 제출 해야함

 

한국에서 증여, 상속 받은 부동산의 매각 대금 송금시

- 10만불 이상의 부동산을 증여, 상속 받은 경우는 다음해 4월 15일 이전에 Form 3520을 반드시 신고 (미신고시 패널티는 거래액의 30%)

- 매각시 양도소득 발생시는 미국 세금 신고시 Capital gain 신고 대상

- 한국 은행계좌에 거래금액 이체후 송금시는 해외계좌 신고 대상임

- 한국의 증여 상속의 경우는 이미 해당 세금을 완납을 하였으므로 미국에서는 별도 세금 납부 없이 단순 신고 대상임.

 

감사합니다.


최수곤 세무회계법인

972-720-0759

1 최수곤.jpg
 

댓글
이서니 보험그룹 직원모집 영주권 스폰서 가능   - Joseph Lee[2022-12-03]
[단순통역/음악관련] 파트타이머 모십니다. (12/14~15, 한국 오... [1]  - Young Cho[2022-12-02]
커먼앱… Additional Information Section 활용법  - news1[2022-12-01]
미래 직업 시장에 부합하는 대학 전공은?  - news1[2022-12-01]
컬럼비아대 “합격률 3.7%, 차별화되는 ‘훅’ 필요”  - news1[2022-12-01]
재정보조는 저축하는 방식이 아니다  - news1[2022-12-01]
‘프리메드’ 진학 희망 학생들은 고등학교 때부터 학업 준비해야  - news1[2022-12-01]
빅테크 대량 해고에 거리로 내몰리는 '전문직' 이민자들  - news1[2022-12-01]
학교 인증과 이민법  - news1[2022-12-01]
집값 폭락 새 뇌관, 경기침체 초읽기  - news1[2022-12-01]
美 투자자들의 주택매수 30%↓…금융위기 이후 최대폭 감소  - news1[2022-12-01]
♡피겨스케이터 김은지(Tiffany Kim)선수를 후원해주세요 ♡  - IceprincessTiki [2022-12-01]
제10회 횃불한민족디아스포라세계선교대회에 초대합니다  - 방아브라함[2022-12-01]
월드컵 볼수있어요 LIVE Korea Tv 한국티브방송 실시간시청  - korea tv[2022-11-30]
휴스턴 코웨이 12월 프로모션  - coway[2022-11-30]
2023년 신년 운수 사주 보는 곳 (미국 전화 상담)유료  - avery[2022-11-30]
[구인/물류/Austin, TX] TGL USA Inc. 수출입 물류 O...  - TGL USA[2022-11-29]
한국티브방송  - korea tv[2022-11-28]
블랙프라이데이 & 사이버 먼데이 세일 정보 모이는 곳  - dhvjgus[2022-11-27]
미국 세무사(EA) 시험 온라인 학습  - 장홍범[2022-11-23]
성업중인 사업체 급매  - 김성건[2022-11-22]
텍사스, 작년 전입 인구 전축 최대  - news1[2022-11-21]
영양제 말고도… 눈에 좋은 자연 식품 4  - news1[2022-11-21]
아침에 ‘이것’ 먹으면, 점심·저녁 과식 막는다  - news1[2022-11-21]
전공이야기 Sociology  - news1[2022-11-21]
재정보조의 성공을 위한 안전벨트  - news1[2022-11-21]
학자금 마련 계획, 하루라도 빨리 시작해야  - news1[2022-11-21]
뇌발달 유형에 따른 글쓰기 훈련법  - news1[2022-11-21]
기업별 맞춤형 이력서 작성해 경쟁력 갖춰야  - news1[2022-11-21]
학자금 융자탕감 연내 시행 어렵다  - news1[2022-11-21]
미국, 로스쿨 입학 사정에 LSAT 제외 검토…"다양성에 걸림돌"  - news1[2022-11-21]
[이민법 칼럼] 법원 문턱 낮아진 비자 거부  - news1[2022-11-21]
취업 2·4순위 1~6개월 후퇴  - news1[2022-11-21]
주택매매, 역대 최장 9개월 연속 감소…집값도 넉 달째 하락  - news1[2022-11-21]
[노스캐롤라이나 샬럿]한식당 매매합니다.  - Steve Yim[2022-11-20]
주 3-5회 한식요리 가능하신분 구합니다  - Aaron[2022-11-19]
대학자금 세미나  - coway[2022-11-18]
아리조나 피닉스 한식당  - sh[2022-11-18]
"저소득층 장학금 주면 감점?"…예일·하버드, 로스쿨 평가 보이콧  - news1[2022-11-17]
부동산이 재정보조에 미치는 영향  - news1[2022-11-17]
가족이민 동결, 취업 2·4순위 소폭 후퇴  - news1[2022-11-17]
[이민법 칼럼] 불법체류 면제 신청  - news1[2022-11-17]
10월 주택 착공 4.2%↓…단독주택은 2년 반 만에 최저  - news1[2022-11-17]
달라스에도 있네요!!!  - SHAWN[2022-11-15]
아마존 #1 베스트셀러 오리지널 고급 유아매트 반값에 드립니다!   - 차유진[2022-11-14]
한국 가실 일 있으시면  - 박소현[2022-11-14]
피겨스케이팅 꿈나무 김은지 선수를 후원해주세요   - 김현정[2022-11-11]
하버드대 ‘부정행위’ 역대급  - news1[2022-11-10]
초봉 최고 전공은 컴퓨터공학·화학공학  - news1[2022-11-10]
AP 선택할 때는 난이도 높고 전공과 연관된 과목 골라야  - news1[2022-11-10]
대학 인재 뽑는 기준 뚜렷하게 변화…점수서 창의성·인내력 등으로 이동  - news1[2022-11-10]
35년간 최대 과세소득 때 월 4194불 수령  - news1[2022-11-10]
모기지 금리 7.14%…재융자 급감  - news1[2022-11-10]
융자액 대납 모기지 낮추는 ‘바이다운’ 부활  - news1[2022-11-10]
에버 건설(주) 직원모집 FULL TIME  - sh[2022-11-10]
Grip Aid 그립에이드 골프 미끄럼방지 스티커(아마존)  - 골프사랑[2022-11-10]
The NumberWorks_Online Math Tutoring   - Jennifer[2022-11-10]
구글/아마존/애플/익스피디아 개발자가 제작한 대학입시 + 진로탐색 프로그...  - yeoneducation[2022-11-08]
단감, 홍시 판매합니다  - 김은비[2022-11-08]
은행융자 안돼도 당장 부동산 살 수 있다  - sh[2022-11-08]
학자금 탕감 2,600만건 접수  - news1[2022-11-07]
카운슬러들 주목하는 뉴스  - news1[2022-11-07]
조기전형 입학원서 제출 후 학자금 서류는 언제까지 제출해야 하나?   - news1[2022-11-07]
Demonstrated Interest의 중요성과 표현 방법 ②  - news1[2022-11-07]
전 세계 항공권(관광)특가(213-388-4141)  - 고현정[2022-11-07]
한국및 전 세계 항공권(관광)특가 한우리여행사(213-388-4141)-...  - 고현정[2022-11-07]
美고교의 '스마트폰 금지 실험'…두달만에 "압박감 해방"  - news1[2022-11-07]
미 운송업체, 엘파소서 SAT 답안지 길바닥에 흘려…50여명 재시험 봐야  - news1[2022-11-07]
다카제도 유지 최종규정 시행 돌입  - news1[2022-11-07]
가정폭력 피해자 망명 신청  - news1[2022-11-07]
카드빚·변동금리 대출자엔 직격탄  - news1[2022-11-07]
분식점 주방장 구함  - sh[2022-11-07]
집 장만 힘들어진 미국…첫 주택 구매자 평균연령 역대 최고  - news1[2022-11-07]
3년-5년 경력 스시맨구함  - sh[2022-11-07]
시카고근교 일식당 매매  - sh[2022-11-07]
CS/CE/컴싸/컴공 대학입시 + 진로탐색 두 가지 토끼를 잡을 수 있는...  - yeoneducation[2022-11-05]
단골확보된 네일살롱 매매합니다 (외국손님 위주/타주)  - sabrina[2022-11-04]
-크레딧 교정, 금전 문제 상담,에이전트 모집-  - youngjun han[2022-11-04]
텍사스 어린이 환자 급증…미국서 '최악독감' 현실화하나  - news1[2022-11-03]
췌장암의 ‘뚜렷한 전조 증상’… 알아두면 3년 일찍 발견할 수도  - news1[2022-11-03]
드라이 샴푸서 또 발암물질…148개 제품 중 70%서 벤젠  - news1[2022-11-03]
美명문 MBA, 온라인 코스 신설 '붐'…와튼스쿨도 합류  - news1[2022-11-03]
[자녀들의 신문 읽기] 관심 주제 기사 읽기 통해 에세이 준비도  - news1[2022-11-03]
흔한 대입 지원서 실수(2)… 대학마다 에세이 다르게 쓰라  - news1[2022-11-03]
장애로 인해 시민권 필기시험을 면제 받을 수 있나 [ASK미국 이민/비자...  - news1[2022-11-03]
[구인/물류/태웅] TGL USA Inc. 수출입 물류 Operation...  - TGL USA[2022-11-03]
텍사스 이민 이주 유학 준비하는 모임  - news1[2022-11-01]
글로벌 물류회사 PNPLINE에서 인재를 모집합니다.  - pnpline[2022-11-01]
아마존, 유료 프라임회원 뮤직서비스 확대…애플 등과 경쟁 가열  - news1[2022-11-01]
중고차 이어 신차 값도 진정세…코로나 전 수준보다는 높아  - news1[2022-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