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287-86-trans
뉴스 | 교육 | 이민·법률 | 머니 | 기타 칼럼

게시판 사용 시 문제·불편 접수 = housamotexas@gmail.com

글보기
제목전국 대학 상위 20곳 중 19곳 연 학비 5만5000불 이상2022-09-19 20:26
작성자

한인 교육.jpg 


전국 상위 20위 내 대학에 입학하려면 연간 학비가 적어도 5만5000달러 이상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US뉴스&월드리포트가 발표한 ‘2022~2023학년도 미국내 최우수 종합대학 순위’ 집계에 따르면, 상위 대학 20곳 중 19곳은 1년 학비가 5만5000달러를 넘어섰다.


20위권 대학 중 학비가 가장 많이 드는 대학은 컬럼비아대로, 연간 학비가 6만5524달러에 달했다. 브라운대(6만5146달러), 노스웨스턴대(6만3468달러) 등도 학비가 높은 대학으로 꼽혔다.


전체 대학랭킹 1~3위를 차지한 프린스턴대,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 하버드·스탠퍼드·예일대(공동 3위) 중에서는 예일대 등록금이 가장 비쌌다. 예일대 1년 등록금은 6만2250달러로, 기숙사 비용 등을 모두 포함하면 한 해 비용은 8만 달러를 넘어서는 수준이다.


한편 US뉴스 집계에 따르면 프린스턴대는 12년 연속으로 대학랭킹 1위 자리를 차지했다. 2위였던 하버드대는 3위로 내려앉았고, 하버드대와 공동 2위였던 컬럼비아대 순위는 18위로 급락했다. 컬럼비아대는 최근 US뉴스가 대학 순위를 매길 때 사용하는 통계 및 수치를 조작했다고 인정한 바 있다. 지난해 3위였던 MIT는 2위로 올라섰고, 하버드·스탠퍼드·예일대는 나란히 공동 3위를 기록했다.


올해 일부 대학의 순위 변화에 대해 US뉴스&월드리포트는 “팬데믹 이후 대입시험(SAT·ACT) 점수를 요구하는 대학들이 줄어들면서 대학 평가 항목에서 이를 제외했기 때문”이라고 풀이했다.  


이번 대학 순위와 등록금 순위는 조 바이든 대통령이 1인당 최대 2만 달러 규모의 학자금 대출 탕감계획을 발표한 지 몇 주만에 발표된 것이다. 최근 물가가 급등하면서 학자금 대출 부담이 크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각 학교들도 기부금을 활용해 비용을 줄여주려 노력하고 있다. 프린스턴대는 최근 가족 소득이 10만 달러 미만인 학생에 대해 등록금과 기숙사비를 전액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프린스턴대는 당초 소득 6만5000달러 이하 학생의 학비를 전액 지원했는데 그 대상을 확대한 것이다. 또 소득이 10만 달러를 넘더라도 30만달러까지는 소득 수준에 따라 학비를 차등 지원하기로 했다.


© 미주중앙일보

댓글
[이민법 칼럼] 행정적 종결 new  - news1[2022-12-05]
2023년 주택시장 전망 new  - news1[2022-12-05]
이서니 보험그룹 직원모집 영주권 스폰서 가능   - Joseph Lee[2022-12-03]
[단순통역/음악관련] 파트타이머 모십니다. (12/14~15, 한국 오... [1]  - Young Cho[2022-12-02]
커먼앱… Additional Information Section 활용법  - news1[2022-12-01]
미래 직업 시장에 부합하는 대학 전공은?  - news1[2022-12-01]
컬럼비아대 “합격률 3.7%, 차별화되는 ‘훅’ 필요”  - news1[2022-12-01]
재정보조는 저축하는 방식이 아니다  - news1[2022-12-01]
‘프리메드’ 진학 희망 학생들은 고등학교 때부터 학업 준비해야  - news1[2022-12-01]
빅테크 대량 해고에 거리로 내몰리는 '전문직' 이민자들  - news1[2022-12-01]
학교 인증과 이민법  - news1[2022-12-01]
집값 폭락 새 뇌관, 경기침체 초읽기  - news1[2022-12-01]
美 투자자들의 주택매수 30%↓…금융위기 이후 최대폭 감소  - news1[2022-12-01]
♡피겨스케이터 김은지(Tiffany Kim)선수를 후원해주세요 ♡  - IceprincessTiki [2022-12-01]
제10회 횃불한민족디아스포라세계선교대회에 초대합니다  - 방아브라함[2022-12-01]
월드컵 볼수있어요 LIVE Korea Tv 한국티브방송 실시간시청  - korea tv[2022-11-30]
휴스턴 코웨이 12월 프로모션  - coway[2022-11-30]
2023년 신년 운수 사주 보는 곳 (미국 전화 상담)유료  - avery[2022-11-30]
[구인/물류/Austin, TX] TGL USA Inc. 수출입 물류 O...  - TGL USA[2022-11-29]
한국티브방송  - korea tv[2022-11-28]
블랙프라이데이 & 사이버 먼데이 세일 정보 모이는 곳  - dhvjgus[2022-11-27]
미국 세무사(EA) 시험 온라인 학습  - 장홍범[2022-11-23]
성업중인 사업체 급매  - 김성건[2022-11-22]
텍사스, 작년 전입 인구 전축 최대  - news1[2022-11-21]
영양제 말고도… 눈에 좋은 자연 식품 4  - news1[2022-11-21]
아침에 ‘이것’ 먹으면, 점심·저녁 과식 막는다  - news1[2022-11-21]
전공이야기 Sociology  - news1[2022-11-21]
재정보조의 성공을 위한 안전벨트  - news1[2022-11-21]
학자금 마련 계획, 하루라도 빨리 시작해야  - news1[2022-11-21]
뇌발달 유형에 따른 글쓰기 훈련법  - news1[2022-11-21]
기업별 맞춤형 이력서 작성해 경쟁력 갖춰야  - news1[2022-11-21]
학자금 융자탕감 연내 시행 어렵다  - news1[2022-11-21]
미국, 로스쿨 입학 사정에 LSAT 제외 검토…"다양성에 걸림돌"  - news1[2022-11-21]
[이민법 칼럼] 법원 문턱 낮아진 비자 거부  - news1[2022-11-21]
취업 2·4순위 1~6개월 후퇴  - news1[2022-11-21]
주택매매, 역대 최장 9개월 연속 감소…집값도 넉 달째 하락  - news1[2022-11-21]
[노스캐롤라이나 샬럿]한식당 매매합니다.  - Steve Yim[2022-11-20]
주 3-5회 한식요리 가능하신분 구합니다  - Aaron[2022-11-19]
대학자금 세미나  - coway[2022-11-18]
아리조나 피닉스 한식당  - sh[2022-11-18]
"저소득층 장학금 주면 감점?"…예일·하버드, 로스쿨 평가 보이콧  - news1[2022-11-17]
부동산이 재정보조에 미치는 영향  - news1[2022-11-17]
가족이민 동결, 취업 2·4순위 소폭 후퇴  - news1[2022-11-17]
[이민법 칼럼] 불법체류 면제 신청  - news1[2022-11-17]
10월 주택 착공 4.2%↓…단독주택은 2년 반 만에 최저  - news1[2022-11-17]
달라스에도 있네요!!!  - SHAWN[2022-11-15]
아마존 #1 베스트셀러 오리지널 고급 유아매트 반값에 드립니다!   - 차유진[2022-11-14]
한국 가실 일 있으시면  - 박소현[2022-11-14]
피겨스케이팅 꿈나무 김은지 선수를 후원해주세요   - 김현정[2022-11-11]
하버드대 ‘부정행위’ 역대급  - news1[2022-11-10]
초봉 최고 전공은 컴퓨터공학·화학공학  - news1[2022-11-10]
AP 선택할 때는 난이도 높고 전공과 연관된 과목 골라야  - news1[2022-11-10]
대학 인재 뽑는 기준 뚜렷하게 변화…점수서 창의성·인내력 등으로 이동  - news1[2022-11-10]
35년간 최대 과세소득 때 월 4194불 수령  - news1[2022-11-10]
모기지 금리 7.14%…재융자 급감  - news1[2022-11-10]
융자액 대납 모기지 낮추는 ‘바이다운’ 부활  - news1[2022-11-10]
에버 건설(주) 직원모집 FULL TIME  - sh[2022-11-10]
Grip Aid 그립에이드 골프 미끄럼방지 스티커(아마존)  - 골프사랑[2022-11-10]
The NumberWorks_Online Math Tutoring   - Jennifer[2022-11-10]
구글/아마존/애플/익스피디아 개발자가 제작한 대학입시 + 진로탐색 프로그...  - yeoneducation[2022-11-08]
단감, 홍시 판매합니다  - 김은비[2022-11-08]
은행융자 안돼도 당장 부동산 살 수 있다  - sh[2022-11-08]
학자금 탕감 2,600만건 접수  - news1[2022-11-07]
카운슬러들 주목하는 뉴스  - news1[2022-11-07]
조기전형 입학원서 제출 후 학자금 서류는 언제까지 제출해야 하나?   - news1[2022-11-07]
Demonstrated Interest의 중요성과 표현 방법 ②  - news1[2022-11-07]
전 세계 항공권(관광)특가(213-388-4141)  - 고현정[2022-11-07]
한국및 전 세계 항공권(관광)특가 한우리여행사(213-388-4141)-...  - 고현정[2022-11-07]
美고교의 '스마트폰 금지 실험'…두달만에 "압박감 해방"  - news1[2022-11-07]
미 운송업체, 엘파소서 SAT 답안지 길바닥에 흘려…50여명 재시험 봐야  - news1[2022-11-07]
다카제도 유지 최종규정 시행 돌입  - news1[2022-11-07]
가정폭력 피해자 망명 신청  - news1[2022-11-07]
카드빚·변동금리 대출자엔 직격탄  - news1[2022-11-07]
분식점 주방장 구함  - sh[2022-11-07]
집 장만 힘들어진 미국…첫 주택 구매자 평균연령 역대 최고  - news1[2022-11-07]
3년-5년 경력 스시맨구함  - sh[2022-11-07]
시카고근교 일식당 매매  - sh[2022-11-07]
CS/CE/컴싸/컴공 대학입시 + 진로탐색 두 가지 토끼를 잡을 수 있는...  - yeoneducation[2022-11-05]
단골확보된 네일살롱 매매합니다 (외국손님 위주/타주)  - sabrina[2022-11-04]
-크레딧 교정, 금전 문제 상담,에이전트 모집-  - youngjun han[2022-11-04]
텍사스 어린이 환자 급증…미국서 '최악독감' 현실화하나  - news1[2022-11-03]
췌장암의 ‘뚜렷한 전조 증상’… 알아두면 3년 일찍 발견할 수도  - news1[2022-11-03]
드라이 샴푸서 또 발암물질…148개 제품 중 70%서 벤젠  - news1[2022-11-03]
美명문 MBA, 온라인 코스 신설 '붐'…와튼스쿨도 합류  - news1[2022-11-03]
[자녀들의 신문 읽기] 관심 주제 기사 읽기 통해 에세이 준비도  - news1[2022-11-03]
흔한 대입 지원서 실수(2)… 대학마다 에세이 다르게 쓰라  - news1[2022-11-03]
장애로 인해 시민권 필기시험을 면제 받을 수 있나 [ASK미국 이민/비자...  - news1[2022-11-03]
[구인/물류/태웅] TGL USA Inc. 수출입 물류 Operation...  - TGL USA[2022-11-03]
텍사스 이민 이주 유학 준비하는 모임  - news1[2022-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