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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미국서 이사한 사람 20%↑…인기 도시는 휴스턴
코로나 사태로 미국에서 재택 근무가 늘며 도시간 인구인동이 활발해진 가운데 텍사스주 휴스턴으로 이사한 사람이 가장 많다는 분석이 나왔다.미국의 이사용 트럭 대여 업체 ‘펜스키(Penske)’는 이달 초 ‘2021 최고의 이사 목적지 톱10′을 공개하고 “2021년 이사..
news12022-05-163
텍사스주 "페이스북·트위터, 주민들 콘텐츠 삭제하면 불법"
텍사스주가 페이스북·트위터·유튜브 등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린 게시물에 대해 차단 또는 삭제 조치를 당한 주민이 소송을 제기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 사용자의 게시물 감시를 포함한 SNS 기업의 자체 검열 활동이 소송에 휘말릴 수 있게 되면서 SNS상의 ‘표현..
news12022-05-162
텍사스 죄수 이송버스서 탈주…5만 달러 현상금 내걸려
텍사스에서 살인죄로 복역 중인 죄수가 도주해 수사 당국이 2천800만원의 현상금을 내걸고 추적에 나섰다.14일(토) CNN 방송과 지역방송 KBTX에 따르면 살인 및 살인미수죄로 종신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던 곤잘로 로페즈(46)가 12일 교도소 버스에서 탈출했다.그는..
news12022-05-165
두살딸 살해혐의 텍사스 엄마, 사형 이틀전 결정적 증거로 회생
▲ 텍사스 항소법원에서 사형이 전격 연기된 멜리사 루시오(오른쪽)의 모습. 텍사스 남단 할링겐(Harlingen)이라는 도시에서 두 살배기 친딸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사형선고를 받은 여성이 무죄를 뒷받침할 결정적 증거가 뒤늦게 나와 사형집행 이틀 전 기사회생했다.딸..
news12022-04-2710
베스트바이 에어프라이어 과열 화재 위험으로 리콜
베스트바이의 브랜드인 인시그니아 에어프라이어 제품 77만대 이상이 화재 위험으로 리콜됐다. 베스트바이 측은 해당 제품들이 과열로 인한 화재 발생 위험이 있으며 현재까지 104건의 사고가 보고됐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한 건은 어린이가 다리에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
news12022-04-2511
브라 가격 44% 상승… “레이스·와이어·포장 다 올랐다”
미국 란제리 업체 주르넬의 언더와이어 브라(와이어 없는 브라)는 2016년 출시 이후 백화점과 부티크숍에서 68달러에 팔렸다.이 회사는 올해 6월부터 브라 가격을 98달러(약 12만2천원)로 30달러(약 3만7천원), 약 44% 올린다. 이에 일부 유통업체는 이 회사 ..
news12022-04-2512
식용유값 오른다 … 인도네시아, 식용유 수출 금지
인도네시아 정부의 식용유와 식용유 원료물질 수출 금지 결정 여파로 팜유 가격이 약 7% 급등하고, 콩기름(대두유) 등 다른 식용윳값도 뛰고 있다.25일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거래소에서 7월 인도분 팜유 가격은 장중 한때 전 거래일보다 7..
news12022-04-2515
미 CDC 전문가패널 "50세 미만 대다수, 4차 접종 필요 없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전문가 패널이 50세 미만 미국인 대부분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4차 접종을 받을 필요는 없다고 밝혔다.20일(수)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전문가들은 이날 열린 회의에서 추가접종(부스터샷)의 목적은 바이러스..
news12022-04-2212
“최저임금 오르자 이혼율 하락”…UCLA·랜드연구소 공동연구
‘최저임금을 올리면 이혼율이 감소한다’는 연구보고서가 나왔다. 부부가 돈 문제로 스트레스를 덜 받게 돼 이혼 가능성도 작아진다는 것이다. 20일 NBC4뉴스는 UCLA 심리학자와 랜드연구소 경제학자가 공동진행한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결혼 연기와 이혼율 감소’ 보고서를..
news12022-04-2215
넷플릭스, 계정공유 추가과금 추진…광고 있는 싼 요금제도 계획
세계 최대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넷플릭스가 전 세계 1억 가구 이상으로 추정되는 공유 계정에 대해 추가 과금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미 CNBC 방송 등이 19일(화) 보도했다.넷플릭스는 또한 광고가 들어간 저렴한 서비스를 내놓을 수 있다고 밝혔다.이런 조치는 2..
news12022-04-2023
미국서도 장례 문화 대격변…"화장이 전체 과반 차지"
미국에서 장례문화에 큰 변화가 일어나면서 화장이 20년 전보다 배 이상 늘어 전통적 매장을 누르고 미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장례 방식으로 자리 잡았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19일(화) 보도했다.신문은 화장을 선호하는 경향은 앞으로도 줄어들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며 이는 ..
news12022-04-209
주변에 아무도 안써도…"'나홀로 마스크' 어느정도 효과 있어"
세계 각국이 마스크 의무화 규정을 해제하거나 해제 검토에 나서면서 마스크를 쓰지 않은 사람들 사이에서 홀로 마스크를 쓸 경우 감염 예방효과가 얼마나 될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뉴욕타임스(NYT)는 마스크의 감염 예방 효과는 모두가 함께 착용할 때 가장 좋지만 아무도 ..
news12022-04-2016
'후∼' 불면 코로나 감염 판별…미FDA, 검사장비 승인
▲ FDA가 승인한 코로나19 검사 장비 '인스펙트IR 브레설라이저'미국 보건 당국이 14일(현지시간) 사람이 내쉰 숨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 여부를 판정하는 검사 장비를 처음으로 승인했다.미 식품의약국(FDA)은 날숨 속의 특정 화합물을 탐지..
news12022-04-151
도요타·렉서스 46만대 리콜…안전 주행 소프트웨어 불량
도요타와 렉서스가 안전 주행 소프트웨어 불량으로 46만대를 리콜한다. 도요타는 지난 13일 전자 주행 안정 제어(Vehicle Stability Control·VSC)에 문제를 일으킬 가능성이 있는 소프트웨어 수정을 위해 리콜을 단행한다고 밝혔다. VSC는 위험한 ..
news12022-04-152
미국 항공권 가격 천정부지 오른다
치솟는 항공유 가격에 미국의 비행기 티켓값도 덩달아 천정부지로 오르고 있다.그러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2년간 여행을 참았던 미국인들은 기꺼이 비싼 요금을 지불할 의사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뉴욕타임스(NYT)가 15일(현지시간) 전했다.지난 ..
news12022-04-156
아마존 "판매자에 5% 추가수수료"…인플레이션·유가급등 대응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이 이달 28일부터 제3자 판매자(third-party seller)에 5%의 추가수수료를 부과하기로 했다고 AP와 블룸버그 통신 등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아마존은 웹사이트에 이같이 밝히면서 4월 28일 시행되는 추가수수료는 "변..
news12022-04-149
아기엄마들 눈물…분유대란에 '한번에 3∼4통만' 구매 제한
▲ 갓난아기 부모들을 울리는 분유 공급난미국에서 분유 공급난이 악화해 1인당 구매량이 제한되는 지경에 이르렀다.13일(수) 워싱턴포스트(WP) 등에 따르면 타깃, 월마트, 코스트코, 월그린, CVS, 크로거 등 소매업체들이 분유 배급제를 시행하기 시작했다.전국적으로 많..
news12022-04-1439
꽉 막힌 텍사스·멕시코 국경…수출 상품도 발 묶여
▲ 지난 13일 텍사스주와 멕시코를 잇는 파-레이노사 국경 다리 위의 트럭들텍사스주의 국경 검문 강화와 그로 인한 멕시코 트럭 기사들의 항의시위로 양국간 육로 국경이 꽉 막히면서 두 나라 간의 교역에도 차질이 이어지고 있다.블룸버그통신은 14일(목) 텍사스국제생산협회(..
news12022-04-144
美, 여권에 제3의 성 '젠더 X' 도입…"존엄과 평등 보호"
미국 정부가 여권에 남성이나 여성이 아닌 '제3의 성'을 표기하는 것을 공식 도입했다.국무부는 트랜스젠더의 날인 31일(현지시간) 토니 블링컨 국무장관 명의 성명을 발표하고 내달 11일부터 여권 신청서에 남성과 여성 이외 제3의 성인 '젠더 X'를 추가한다고 밝혔다.'..
news12022-04-022
미국 신차 연비 기준 대폭 강화…"2026년부터 갤런당 40마일"
2026년부터 미국에서 판매되는 신차의 연비 기준이 대폭 강화된다.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1일(현지시간) 오는 2026년형 자동차부터 연비 기준을 1갤런(약 3.78 리터)에 평균 40마일(약 64.4㎞)을 달리도록 높인다고 밝혔다. 1리터(L)당 약 17㎞..
news12022-04-024
美 하원, 마리화나 합법화 법안 처리…상원 통과는 불투명
미국 연방 하원은 1일(현지시간) 마리화나(대마초)를 합법화하는 법안을 처리해 상원으로 넘겼다.민주당이 다수석인 하원은 이날 마리화나를 유통하거나 소지한 사람에 대한 처벌 조항을 삭제하는 법안을 찬성 220명, 반대 204명으로 처리했다고 정치전문매체 더힐이 전했다. ..
news12022-04-024
노년의 삶이 버거운 미국 속 한국인…40%만이 "만족"
샌프란시스코 차이나타운의 한 노인 미국에 거주하는 아시아계 노인들의 삶의 만족도가 다른 인종에 비해 크게 낮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아시아계 중에서도 한국인 고령층의 만족도가 최하위로 집계됐다.28일(월) 미 가정의학회(ABFM) 학술지에 게재된 로스앤젤레스 캘..
news12022-03-2842
코로나19 환자 12% 겪는 '후각 이상', 뇌 손상 전조일 수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독특한 증상 중 하나는 냄새를 잘 못 맡는 것이다.코로나19 환자의 후각 상실은 감기에 걸렸을 때처럼 코가 막히지 않아도 나타난다.다행히 대부분의 코로나19 환자는 며칠 지나면 정상으로 돌아온다.하지만 지속적인..
news12022-02-043
빨간색에 집착하는 모기…안 물리려면 붉은계통 옷은 피하라
빨간색 딱지를 향해 날아든 이집트숲모기올여름 윙윙대며 달려드는 모기가 두렵다면 빨간색 옷만이라도 피하라는 권고가 나왔다.모기가 인간의 날숨에 섞인 이산화탄소(CO₂) 냄새를 통해 먹잇감의 존재를 확인하고 눈으로 빨간색 부위를 찾아 침을 꽂는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에 근거..
news12022-02-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