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287-86-trans

부동산 매매 | 부동산 뉴스 | 부동산 전문인

회원가입 · 로그인을 하셔야 글을 (무료로) 올릴 수 있습니다.
게시판 사용 시 문제·불편 접수 = housamotexas@gmail.com

부동산 뉴스
모기지 금리, 6.7%로 15년만에 최고치…주택시장 또 타격 new
미국의 모기지(주택담보대출) 금리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고치 기록을 또 갈아치웠다.미 국책 모기지업체 프레디맥은 이번 주 30년 고정 모기지 금리가 평균 6.7%로 전주(6.29%)보다 0.4%포인트 이상 급등했다고 29일(현지시간) 밝혔다.이는 전년 동기 3.01..
news12022-09-295
[은퇴 다운사이징 고려사항] 이사 갈 집이 없고 애들도 돌아오는데…
은퇴 시기가 다가오면 대부분의 가정은 이전까지 살아왔던 주택을 줄이는 고민을 하게 된다. 물론 이것은 팬데믹 이전까지의 문제다. 최근에는 주택을 줄이지 않고 자녀들과 함께 살아온 생활 스타일을 유지하는 가구가 늘고 있다. 이유를 들어봤다. 대부분의 은퇴 부부는 자녀들의..
news12022-09-275
개 물림 사고와 주택보험
한국 TV 프로그램 보면 반려견을 주제로 한 게 있다. 주인과 있을 때는 얌전하다가 외부인이 나타나면 금방이라도 물려는 듯 달려드는 난폭한 성격 등을 훈련을 통해 개선시켜가는 내용으로 방송을 보다 보면 진행자가 반려견에 물리는 아찔한 상황도 나오곤 하는데, 사실 미국에..
news12022-09-2312
파월 "미국 집값 너무 올랐다…부동산시장 조정 거칠 것" 경고
물가를 잡기 위해 기준금리를 계속 올리겠다고 선언한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코로나19 시기에 급등한 미국 집값도 조정이 불가피할 것이라고 21일(수) 경고했다.로이터·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파월 의장은 이날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금리..
news12022-09-2213
[써니 김 부동산 칼럼] 부동산 폭락일까? 둔화일까?
부동산 관련 기사들을 보면 누구는 폭락할 것이라고 하고, 누구는 둔화라고 말한다. 모든 지표마다 다르다. 정말 헷갈린다지금은 연준의 시간이다. 미국 주식도 부동산도 연준의 금리 인상 속도에 따라 출렁이고 있다. 연말까지 미국의 기준금리는 지속적으로 올라갈 것 이라는 전..
news12022-09-2211
모기지 조기 상환, 목돈 생기면 추가 원금 갚아라
은퇴 후엔 모기지 페이먼트 없이 살 수 있을까. 은퇴를 앞둔, 아니 중년의 어디쯤을 지나고 있는 이들이라면 한 번쯤은 자문해봤을 질문일 터. 그리고 이 자문의 끝, 은퇴 후엔 적어도 집 페이먼트 없이 살 계획을 세우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은퇴 시기와 상관없이 모기지 조..
news12022-09-224
주택매매 7개월 연속 감소…15년만에 최장기 침체
미국의 주택시장 냉각이 빨라지고 있다.미 부동산중개인협회(NAR)는 8월 기존주택 매매 건수가 전월보다 0.4% 줄어든 480만 건(연율)으로 집계됐다고 21일(현지시간) 밝혔다.7개월 연속 감소세로, 전년 동월과 비교하면 감소폭(19.9%)이 훨씬 더 커진다.이로써 ..
news12022-09-223
미국 금리 상승에 주택시장 둔화 속 다가구 신축은 급증
미국 주택시장이 금리 상승 여파로 둔화 움직임을 보이는 가운데 저가 임대물 수요가 많은 다가구(multifamily) 주택 신축은 최근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블룸버그 통신은 20일(화) 공개된 정부 자료를 인용해 지난 8월 미국의 다가구 주택 신축 증가율이 28%로 ..
news12022-09-222
주택건설업계 “부동산 전망 어두워”
주택건설업계가 향후 주택시장을 어둡게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설업체는 비싼 토지 가격과 인건비에도 불구 신규 주택 가격 인하의 압박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19일 CNBC에 따르면 9월 주택건설지수(Homebuilder Sentiment Index)가 46으로 집계됐..
news12022-09-209
집 수리 끝내고 문제 숨기지 마라
부동산 냉각 기류가 형성되면서 셀러들의 고심은 깊어졌다. 불과 몇 달 전 이웃집 매매가와 비교해 현재 내집 리스팅가가 조금이라도 떨어지는 상황이라면 집을 팔아야 말지 고민 되게 마련. 그러다 일단 집을 팔겠다고 결정하고 나면 셀러들의 마음은 더 바빠진다. 바이어 시장..
news12022-09-0823
전국 380만명, 두 달 내 퇴거 위기
전국 아파트 렌트비가 급등하면서 향후 두 달 안에 380만 명이 렌트비를 감당하지 못해 거리로 내몰릴 위기에 처했다. 센서스국 조사에 따르면 전국 세입자 850만 명이 8월 말 렌트비를 지불하지 못했으며 이 중 380만 명은 두 달 안에 강제 퇴거를 당할 위기에 내몰렸..
news12022-08-3013
미국서 '노트북 집주인' 인기…온라인으로 집 사서 임대 소득
미국에서 정보기술(IT) 발달 덕분에 한 번 가보지도 않은 먼 곳의 주택을 온라인으로 구매해 세를 놓는 '노트북 집주인'이 늘고 있다고 미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이에 따르면 뉴욕시에 사는 잭 크로닌(28) 씨는 미시시피주 잭슨시를 한 번도..
news12022-08-2935
[부동산 칼럼] 시장 상황에 맞춰 대응하라
전 세계 슈퍼 리치들이 미국의 부동산을 매수하는 이유는 ‘안전 자산’의 개념이 크기 때문이다. 연준의 기준 금리 인상은 금리 인상으로 인한 주택 시세 하락 가능성을 얘기하고 있다.그럼에도 집값이 안 떨어지는 이유는 아직도 많은 매물들이 리스팅 가격보다 높은 가격에 거래..
news12022-08-259
집값 3년만에 첫 하락…2011년 이후 최대폭
▲ 매물로 나온 한 단독주택천정부지로 치솟던 미국의 집값이 하락세로 돌아섰다.모기지(주택담보대출) 소프트웨어·데이터·분석회사인 블랙나이트는 24일(수) 지난달 미국의 주택 가격이 6월보다 0.77% 떨어졌다고 밝혔다.이는 3년 만에 첫 월간 집값 하락으로, 0.77%의..
news12022-08-2516
신규주택 판매 8년여만에 최소…부동산시장 침체
미국 부동산 경기가 급속히 가라앉는 가운데 신규 주택 판매가 주택담보대출(모기지)의 금리와 집값 상승의 영향으로 8년여 만에 최소치로 줄었다.23일(화) 미 상무부에 따르면 미국의 7월 신규주택 판매는 계절조정·연간 환산(SAAR) 기준으로 51만1천채로 집계됐다.이는..
news12022-08-247
7월 주택매매 6%↓…6개월 연속 감소에 "주택경기 침체"
미국의 주택시장이 냉각되고 있음을 시사하는 지표가 나왔다.미 부동산중개인협회(NAR)는 7월 기존주택 매매 건수가 전월보다 5.9% 감소한 481만 건(연율)으로 집계됐다고 18일(목) 밝혔다.부동산 시장이 뜨거웠던 전년 동월과 비교하면 20.2% 급감한 것으로, 블룸..
news12022-08-187
7월 주택 착공 9.6%↓…17개월만에 최저치
미국 상무부는 7월 주택 착공 건수가 전월보다 9.6% 급감한 145만 건(이하 연율)으로 집계됐다고 16일(화) 밝혔다.지난해 2월 이후 최저치로, 6월 160만 건에서 큰 폭으로 줄어들었다. 블룸버그통신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 153만 건에도 미치지 못했다.향후 주..
news12022-08-168
미국서 집 사기 33년만에 가장 어려워져…집값상승에 금리부담까지
미국에서 집을 사기가 30여년 만에 가장 어려워진 것으로 나타났다.12일(금) 미 부동산중개인협회(NAR)에 따르면 6월 주택구입능력지수는 98.5로 1989년 6월(98.3) 이후 33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NAR 주택구입능력지..
news12022-08-1511
코로나19 기간 집값 50% 이상 폭등
코로나19 기간 LA와 뉴욕 대도시는 물론 전국 주요 도시 주택가격이 폭등했다. 팬데믹 여파로 '제로금리’가 지속되고 모기지 이자율은 2% 아래까지 떨어졌다. 재택근무 일반화로 교외 주택가격도 덩달아 올랐다. 가히 부동산 불패신화. 사람이 많이 모일수록 부동산 시장은 ..
news12022-08-158
"미국 주택 매물 증가율 3개월 연속 역대 최고…금리인상 영향"
미국 부동산 경기가 금리 인상의 영향으로 둔화하는 가운데 지난달 미국 주택 매물 증가율이 3개월 연속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집계 결과가 나왔다.9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부동산 온라인 거래 플랫폼 리얼터닷컴은 이날 내놓은 보고서에서 지난 7월 매물로 나온..
news12022-08-154
미국 2분기 집값, 41만3천500달러로 역대 최고…"오름세 둔화 시작"
▲ 버지니아주 알링턴에서 매물로 나온 단독주택미국의 집값이 지난 2분기에 사상 최고가 기록을 또 경신했다. 그러나 너무 치솟은 집값 부담에 대출 금리 부담이 가중되면서 가격 오름세는 이미 둔화하기 시작했다는 관측이 우세하다.11일(목) 미 부동산중개인협회(NAR)에 따..
news12022-08-156
집값·금리 올라도 주택 소유율 상승…2분기 0.4%p↑
35세 이하 MZ세대 주도주택 가격과 모기지 이자율이 올랐음에도 주택 소유율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센서스국은 2분기 주택소유율은 올랐고 임대주택 공실률은 하락했다고 최근 밝혔다. 특히 젊은 층을 중심으로 내 집 마련 움직임이 활발했다고 한다. 연방 센서스국..
news12022-08-088
“부족하다고 실망 마…” 적은 다운페이먼트 프로그램 많다
내 집 마련의 가장 큰 걸림돌은 다운페이먼트를 마련하는 일이다. 요즘처럼 주거비와 물가가 치솟는 시기에는 다운페이먼트를 모으는 일이 더욱 힘들다. 그런데 주택 구입 시 실제로 적용되는 다운페이먼트 비율은 일반적으로 알려진 것보다 훨씬 낮다. 다운페이먼트를 ‘많이’ 준비..
news12022-08-0615
새집 살까? 오래된 집 살까?
부동산은 20대부터 80대 넘는 어르신들까지 모두가 관심을 갖는 분야이다.오래되어 고쳐야하는 집, 새로 지은 집, 비즈니스 건물, 오피스 건물, 메디컬 건물, 렌트비 잘 나오는 부동산, 단층집, 콘도, 펜트하우스, 관리비 싼 집, 뒤뜰이 넓은 집 등 각자 관심을 갖는 ..
news12022-07-2826
여자 고양이 입양하실분 찾습니다! new  - Jin[2022-09-30]
제이엔 에이치 파이넨셜과 함께할 파트너 모집합니다. new  - jacob[2022-09-30]
KM ACT CORP 직원 채용공고 new  - Maurice[2022-09-29]
모기지 금리, 6.7%로 15년만에 최고치…주택시장 또 타격 new  - news1[2022-09-29]
KM ACT CORP 직원 모집공고 new  - Maurice[2022-09-29]
단기 알바 (현장실사 2시간) new  - YOUNG JOHN[2022-09-28]
메모리얼 지역 LIT통학 가능거리 방구합니다 (여학생) new  - 복채현[2022-09-28]
오클라호마주 한식당 매매 new  - sabrina[2022-09-28]
미국서 ‘극단적 선택’ 한국인 74명  - news1[2022-09-27]
아마존, 10월 11·12일 또 대규모 할인 행사  - news1[2022-09-27]
코스트코, 인플레에도 "핫도그세트 가격 1.5달러 영원히 고수"  - news1[2022-09-27]
미, 항공권 구매 때 액면 뒤 '숨은 수수료' 공개 추진  - news1[2022-09-27]
명문대 진학에 필요한 생활 습관은 무엇일까  - news1[2022-09-27]
[대학 순위 분석 ②] 리버럴 아츠 톱 30위권, 격차 없는 고품질 교육  - news1[2022-09-27]
[은퇴 다운사이징 고려사항] 이사 갈 집이 없고 애들도 돌아오는데…  - news1[2022-09-27]
중고 모바일 기기(중고폰 등) 분야 파트너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 에이씨엘[2022-09-27]
뉴스킨 갈바닉, 페이셜스파 고쳐드립니다!  - 설인숙[2022-09-25]
Experienced Accountant (회계/경력직) 채용합니다  - hanyangeng[2022-09-23]
Field Technician for CCSS (Experienced /...  - hanyangeng[2022-09-23]
외국환 거래 - (2) 해외송금 및 외국환 거래에 대한 이해  - news1[2022-09-23]
H마트 40주년 기념 특별 세일 - 9월 29일까지  - news1[2022-09-23]
휴스턴 한인타운 주간 행사 9월 23일~9월 29일   - news1[2022-09-23]
개 물림 사고와 주택보험  - news1[2022-09-23]
휴스턴, ‘신용점수 쌓는 데 최악의 도시’ 1위  - news1[2022-09-23]
글로벌 물류회사에서 인재를 모집합니다.   - FNS INC[2022-09-22]
텍사스 건강보험 가입 인구 비율, 전국 ‘꼴찌’  - news1[2022-09-22]
한국산 식품값, 미국선 당분간 안 올린다  - news1[2022-09-22]
테슬라, 모델3 등 파워윈도우 안전문제로 美서 110만대 리콜  - news1[2022-09-22]
온몸 아프고 피로… 30~50대 여성이라면 의심해볼 질환  - news1[2022-09-22]
아침에 ‘3가지’ 증상 있다면 심장마비 조심  - news1[2022-09-22]
대입 공통지원서(커먼 앱) 소수계 지원자 8년간 급증  - news1[2022-09-22]
[전공 탐방 ⑤] Finance… 가장 큰 규모의 산업군 중 하나  - news1[2022-09-22]
‘새 투자이민’ 요건·감사 대폭 강화  - news1[2022-09-22]
파월 "미국 집값 너무 올랐다…부동산시장 조정 거칠 것" 경고  - news1[2022-09-22]
[써니 김 부동산 칼럼] 부동산 폭락일까? 둔화일까?  - news1[2022-09-22]
모기지 조기 상환, 목돈 생기면 추가 원금 갚아라  - news1[2022-09-22]
주택매매 7개월 연속 감소…15년만에 최장기 침체  - news1[2022-09-22]
미국 금리 상승에 주택시장 둔화 속 다가구 신축은 급증  - news1[2022-09-22]
-크레딧 교정, 금전 문제 상담,에이전트 모집-  - youngjun han[2022-09-22]
[온라인] YG 퍼블리셔 작가의 MIDI 음악 작곡/편곡 레슨  - 음악프로듀서[2022-09-20]
[온라인] 음악 작곡 편곡 / 오디오 편집 / 음정 보정 / 믹싱 & 마...  - 음악프로듀서[2022-09-20]
제28회 할렐루야 선교 회장배 축구대회 - 휴스턴, 어스틴, 달라스 등 ...  - news1[2022-09-20]
원불교 휴스턴교당  - news1[2022-09-20]
H마트 경상북도 특판전, 9월 29일까지  - news1[2022-09-20]
H마트 하우스웨어 심쿵 세일, 9월 12일부터 10월 9일까지  - news1[2022-09-20]
휴스턴 한인타운 주간 행사 9월 16일~9월 22일   - news1[2022-09-20]
휴스턴, ‘미국에서 가장 불친절한 도시 10위’  - news1[2022-09-20]
MLB 휴스턴, 2년 연속 아메리칸리그 서부지구 우승  - news1[2022-09-20]
아이마켓코리아, 텍사스 테일러 부지 매입…물류센터 설립  - news1[2022-09-20]
SAT·ACT 제출 선택…시험 한번은 보고 결정해도 좋아  - news1[2022-09-20]
학생융자 탕감안…나는 자격이 되나  - news1[2022-09-20]
[대학 순위 분석] SAT보다 고교성적∙평균 졸업률 비중 높아져  - news1[2022-09-20]
[김성환 변호사 이민 칼럼] DACA와 공공부조  - news1[2022-09-20]
주택건설업계 “부동산 전망 어두워”  - news1[2022-09-20]
SAT, TOEFL, 및 내신 (영어, 수학) 과외합니다 (비대면, $4...  - 강준현[2022-09-19]
미 전역서 현대·기아차 '도둑질 챌린지' 기승…소송도 확산  - news1[2022-09-19]
우유 대신 찬물 넣는 시리얼 나왔다  - news1[2022-09-19]
프린스턴대, 학비전액지원 확대…연소득 6만5천→10만불이하로  - news1[2022-09-19]
조기 전형 전략 필요성…자신에 맞는 한 곳에 올인해야  - news1[2022-09-19]
전국 대학 상위 20곳 중 19곳 연 학비 5만5000불 이상  - news1[2022-09-19]
청소년·소수계 대상 암호화폐 사기 급증  - news1[2022-09-19]
정부지원 수혜자 '영주권 제한' 철회  - news1[2022-09-19]
미 연방 재무부, 온라인으로 무료 세금보고 추진  - news1[2022-09-19]
2022년도 Ko & Yun 회계법인 장학생 모집  - David[2022-09-19]
휴스턴 미용실 미용사 모십니다  - Peter[2022-09-19]
ESL PAL에서 전세계 어디에서나 영어를 할 수 있게 도와드립니다~  - ESL PAL[2022-09-19]
ABM 생활용품전문회사 해외 가맹점 모집합니다.  - 한알[2022-09-19]
임금님 밥상에만 올렸든, 갯벌의 산삼, 함초! 조그만 양으로 다이어트 건...  - Theresa[2022-09-18]
이서니 보험  - tonychaihosting@gmail.com[2022-09-17]
아이돌봄 구합니다  - 백소희[2022-09-17]
메디컬센터 인근: 아파트 룸메이트 (혹은 서블렛 또는 아파트렌트) 구합니...  - 김유성[2022-09-16]
미주크리스천 신학대학교 2022학년도 가을학기 학생모집  - Elijah[2022-09-16]
휴스턴 fotofest 사진작업 통역 아르바이트  - 김태동[2022-09-16]
샤브존  - tonychaihosting@gmail.com[2022-09-15]
제과제빵사 구함  - sh[2022-09-15]
한식 투고 레스토랑 매매합니다  - sabrina[2022-09-13]
미주 전지역 AP Computer Science A 1:1 맞춤 온라인 ...  - Patrick Yang[2022-09-13]
[사무직] 글로벌 물류회사에서 휴스턴 지역 인재를 모집합니다  - FNS INC[2022-09-13]
중학생 고등학생 대학생 수학 과외 Math tutoring  - Jay p[2022-09-13]
텍사스 한인 커뮤니티  - 나 텍사스 산다[2022-09-12]
[구인] 3PL 물류회사에서 Accounting Manager 를 구합니...  - pnpline[2022-09-12]
장충동 왕족발  - tonychaihosting@gmail.com[2022-09-12]
서울안경  - tonychaihosting@gmail.com[2022-09-12]
손우현 산부인과  - tonychaihosting@gmail.com[2022-09-12]
싱코 동물병원  - tonychaihosting@gmail.com[2022-09-12]
김용천 치과  - tonychaihosting@gmail.com[2022-09-12]
프린스턴 졸업생의 1대1 SAT 과외 + 대학입시 컨설팅  - Brian[2022-09-12]
마사지 가게 여자 구인  - Suk freeman [2022-09-11]
마사지 가게  - Suk freeman [2022-09-11]
명품가방 시계 신발 지갑 벨트 팝니다.  - 제이케이킴[2022-09-10]
Beauty Supply Store(사업체 매매)  - sabrina[2022-09-08]
Common App과 다양한 ‘대학 지원서’의 종류  - news1[2022-09-08]
한인 12학년 10명 중 8명 “대학 선택 때 간판 중시”  - news1[2022-09-08]
한인 박사 유학생 70% “안 돌아갈래”  - news1[2022-09-08]
집 수리 끝내고 문제 숨기지 마라  - news1[2022-09-08]
스시 레스토랑 매매  - sh[2022-09-07]